손수진 과장 '환경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선도소프트베트남 유해폐기물통합관리 전자인계시스템 구축 성공

선도소프트 첫 베트남 진출 SI 사업인 폐기물 통합관리시스템인 올바로(Allbaro) 시스템을 베트남에 수출해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해 베트남 진출기반을 마련하였다.

23일 하노이에서 우리나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와 한국환경공단베트남 자원환경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유해 폐기물 통합관리전자인계 시스템 구축사업최종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이번 사업은 코이카의 지원을 받아한국환경공단에서 전체 사업을 수행하였으며선도소프트는 코오롱베니트와 공동으로 시스템개발기자재 및 관제센터 구축 등 전문 IT 부문을 담당해 수행하였다또한 이번 시스템은 우리나라의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개발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향후 유지운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에는 부이 까익 뚜옌 베트남 자원환경부 환경총국장과 한국환경공단 임채환본부장장재윤 코이카 베트남 사무소장 등 양국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베트남의 급속한 경제성장 과정에서 양산된 산업폐기물 처리를 위해 최근 4년간 250만 달러의 예산을 들여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베트남 전문가들을 한국으로 초청연수를 시행하고 전문가를 보내 한국의 전산화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큐브스·선도소프트 손수진 과장은 이번 사업에 대한 공로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시스템구축 뿐만 아니라 한국환경공단의 폐기물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전문지식으로 우리나라 폐기물 정책 및 제도가 수출된 것이 큰 의미가 있고베트남에서 이 시스템을 법으로 의무사용 할 계획이 있기 때문에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4년간의 베트남 IT경험을 바탕으로 큐브스·선도소프트는 베트남 정보통신분야의 진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손수진 과장 환경부 장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