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 노라스’와 친구들은 음악으로 맺어진 공동체입니다.

 2년 전 타계한 펜데레츠키, 우리와 함께 호흡하고 있는 류재준, 오래전 세상을 떠난 브람스까지.

이들이 연주하는 작품에는 다양한 음악적 서사와 생생한 감정이 켜켜이 쌓여있습니다.

9월 1일 저녁 7시 30분에 개최되는 앙상블오푸스 제20회 정기연주회.

선도 임직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